공동작곡 칸타타 '오펠리아의 회복' 200년만 공개16일(현지시간) 체코음악박물관에서 공개된 '오펠리아의 회복(Per la Ricuperata Salute di Offelia)'의 악보. 18세기 유명 작곡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와 안토니오 살리에르가 함께 작곡에 참여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