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까지 똑같은 일란성쌍둥이 형제중 강간범은 누구

본문 이미지 - 프랑스서 발생한 3건의 강간미수 및 성폭행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일란성 쌍둥이 형제인 요안과 엘빈이 지목됐다. 이들은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다가 피해자의 결정적인 진술로 요안이 진범임이 밝혀졌다. 사진 속 인물은 엘빈 고미스(26)로 무죄 석방됐다. ⓒ AFP=뉴스1
프랑스서 발생한 3건의 강간미수 및 성폭행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일란성 쌍둥이 형제인 요안과 엘빈이 지목됐다. 이들은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다가 피해자의 결정적인 진술로 요안이 진범임이 밝혀졌다. 사진 속 인물은 엘빈 고미스(26)로 무죄 석방됐다.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