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가 자제 니키 힐튼(오른쪽)과 로스차일드가의 제임스 로스차일드가 10일(현지시간) 성대한 결혼식을 올린다. ⓒ 뉴스1니키 힐튼과 제임스 로스차일드의 결혼전야 파티에 람보르기니 등 고급차들이 속속 도착하고 있다. ⓒ 뉴스1니키 힐튼이 결혼전야 파티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처=니키 힐튼 인스타그램)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