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과의 제휴 협정 재개를 촉구하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시위자.© Reuters=News1지난 2004년 일어난 우크라이나 오렌지 혁명.© AFP=News1 반정부 시위에 참여한 시민들이 율리아 티모셴코 전 총리의 사면을 촉구하고 있다.© AFP=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