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퇴위 직전까지 '국민통합' 힘쓴 벨기에 국왕

본문 이미지 - 오는 21일 필리페 왕세자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퇴위하는 벨기에의 알베르 2세 국왕과  파올라 왕비가 19일(현지시간) 리에시를 방문, 시청사 발코니에 나와 시민들의 환대에 감사를 표하고 있다. 알베르 2세 국왕부처는 맥주와 축구, 그리고 언어권(네덜란드어, 독어, 불어) 갈등으로 유명한 벨기에의 국민적 통합을 위해 줄곧 노력해 왔으며 이제 그 의무는 아들이 이어 받는다.   © 로이터=뉴스 1
오는 21일 필리페 왕세자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퇴위하는 벨기에의 알베르 2세 국왕과 파올라 왕비가 19일(현지시간) 리에시를 방문, 시청사 발코니에 나와 시민들의 환대에 감사를 표하고 있다. 알베르 2세 국왕부처는 맥주와 축구, 그리고 언어권(네덜란드어, 독어, 불어) 갈등으로 유명한 벨기에의 국민적 통합을 위해 줄곧 노력해 왔으며 이제 그 의무는 아들이 이어 받는다. © 로이터=뉴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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