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독일 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골키퍼 톰 슈타르케(오른쪽)가 뮌헨의 구단 본부에서 2013-14 시즌 팀 단체사진 촬영 도중 펩 과르디올라 감독을 실수로 때리고 나서 안고 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