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컬러 런(color run)' 축제가 열렸다. 약 9000명의 참가자가 파랑, 분홍, 오렌지, 노란 파우더를 칠하고 5㎞ 코스를 완주했다.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컬러 런뮌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