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0년 밀라노의 한 쇼에 참석한 일명 루비로 알려진 모로코 출신 벨리댄서 카리마 엘 마루그. 지난 2010년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는 당시 17세 미성년자였던 마루그를 성매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 AFP=News1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 © AFP=News1관련 키워드실비오 베를루스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