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댜오위다오는 중국땅'이라고 내거는 日기업도 잇따라중국 상하이 매장 쇼윈도우에 '댜오위다오가 중국땅이라는 것을 지지한다'라고 쓰인 종이를 붙였다가 일본으로부터 역풍을 맞은 일본 의류업체 유니클로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