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침묵은 새 영화 '일대종사(一代宗師)' 촬영으로 바쁜 때문중국 여배우 장쯔이와 장바이즈, 한국 배우 장동건이 지난해 9월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합작영화 '위험한 관계'의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 AFP=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