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캄보디아가 드론으로 영공 침범" 주장캄보디아, 사실무근이라며 드론 금지령…중재 나선 중국 머쓱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29일 중국 윈난성에서 쁘락 소콘 캄보디아 부총리 겸 외무장관(왼쪽), 시하삭 푸앙껫께우 태국 외무장관과 팔짱을 끼고 두 나라의 화해를 발표하고 있다. 2025.12.29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태국캄보디아중국동남아관련 기사원텍, 태국 거점으로 메콩 5개국 공략…부총리도 '올리지오' 주목108억 가로챈 로맨스스캠 조직 검거 경찰 포상금 받는다'스캠 범죄 소굴' 오명 쓴 캄보디아, 올해 관광객 방문 반토막한국인 연락두절·납치·감금 1년새 2배…여행경보 10개국, 무섭네52개국으로 커진 경찰 국제공조망…초국가 스캠범죄 공동대응 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