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캄보디아가 드론으로 영공 침범" 주장캄보디아, 사실무근이라며 드론 금지령…중재 나선 중국 머쓱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29일 중국 윈난성에서 쁘락 소콘 캄보디아 부총리 겸 외무장관(왼쪽), 시하삭 푸앙껫께우 태국 외무장관과 팔짱을 끼고 두 나라의 화해를 발표하고 있다. 2025.12.29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태국캄보디아중국동남아관련 기사'비상경영' 돌입한 항공업계, 노선 재편 속도…'나만의 여행지' 발굴관세청, 캄보디아와 협력 'K-브랜드 위조상품' 뿌리 뽑는다구미시 외국인 8599명, 전년 比 14%↑…13국 공동체 대표 위촉美 301조 조사 착수…"韓 15% 관세 사수 전망, 대미투자 1호 서둘러야"'캄보디아 송환' 보이스피싱 등 피의자 46명에 징역 3~2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