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벽공사용 '대나무 비계' 타고 불길 번져26일 홍콩 왕푹 코트에서 발생한 대형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피해자가 절규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불길에 휩싸인 홍콩 타이포의 초고층 아파트. 2025.11.26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26일 발생한 홍콩 왕쿡 코트 아파트 화재 현장, 한 시민이 화재 현장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불길에 휩싸인 홍콩 타이포의 초고층 아파트들. 2025.11.26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26일 홍콩 왕 푹 코트에 아파트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를 지켜보고 있는 시민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홍콩 소방 당국이 26일 왕 푹 코트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와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26일 대형 화재가 발생한 홍콩 왕 푹 코트 화재 현장에서 피해자들이 오열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26일 홍콩 왕 푹 코트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사망자를 운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26일 대형 아파트 화재가 발생한 홍콩 왕 푹 코트에서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26일 홍콩 왕쿡 코트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 아파트 3개동이 화마에 휩싸여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26일(현지시간) 중국 홍콩 타이포의 '왕 훅 코트' 주택 단지에서 주민들이 불타는 대나무 비계를 바라보고 있다. 2025.11.26.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26일 홍콩 왕푹 코트에서 발생한 대형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피해자가 절규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홍콩화재초고층뉴스1PICK임세영 기자 [뉴스1 PICK]교복 입은 스노보드 최가온·피겨 신지아…'환한미소'[뉴스1 PICK]첫 출근하는 박홍근 후보자 “재정은 화수분이 아니다. 낭비성 예산 줄이겠다”관련 기사윤호중 "119 뺑뺑이 해소해야…법 개정 방안 마련"(종합)지구촌 곳곳서 힘찬 2026년 새해 맞이…희망과 불안 교차홍콩화재 계기 223개 고층건물 점검…스프링클러 불량 등 32곳 적발울산소방, 고층 건축물 화재안전조사 전수점검서울시, 초고층·지하연계 복합건축물 247개 동 전수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