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 상징에서 피의 독재자로…궐석 재판서 최고형인도 도피 중인 하시나 "정치적 보복" 반발셰이크 하시나 전 방글라데시 총리가 지난해 2월 뮌헨안보회의에 참석해 데이비드 캐머런 당시 영국 외무장관과 대화하고 있다. 2024.2.17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하시나방글라데시동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