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의회, 사기 주범·조직원·모집책에 최대 24대 태형 법안 가결대포통장이나 개인정보 빌려준 조력자에도 재량에 따라 태형 부과로런스 웡 싱가포르 총리가 지난 10월 27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5.10.27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싱가포르태형사기보이스피싱동남아캄보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