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지붕도 뜯겨나가…5500명 항구에 발 묶여필리핀 중부에서 열대성 폭풍으로 홍수가 발생하자 26일 해양경비대가 출동해 해안가 집에 있던 반려견들을 구출하고 있다. 2025.9.26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필리핀오퐁열대성폭풍라가사동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