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기 36% 상향…비수기도 500만원은 내야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인 네팔의 에베레스트로 향하는 베이스캠프의 모습. 2024.04.3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에베레스트네팔입산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