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기근 더 악화할 수도…HIV 환자들 6주간 약 복용 못해"1일(현지시간) 미얀마 북부 샨 주의 캬우크메에서 미얀마 군부와 타앙 민족해방군(TNLA) 소수민족 무장단체 간의 전투 후 파괴된 가옥이다. 캬우크메 주민들은 중국 중재로 진행된 미얀마 군부와 소수민족 연합 간의 휴전협정이 파기된 후 벌어진 후 발발한 전투에서 사망자 수를 세고 잔해를 뒤지고 있다.2024.07.01/ ⓒ AFP=뉴스1 ⓒ News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도널드 트럼프트럼프 원조삭감미얀마내전미국대선관련 기사"미국 원조 삭감은 배신…전세계 난민 670만명 늘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