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월간 단계적으로 금지…업계 "동물복지 위해 노력했다" 반발2023년~2024년에만 13마리 죽어…"부상률 아직 너무 높다"2017년 3월 18일 영국 런던 윔블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그레이하운드 경주 모습. 2017.03.1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뉴질랜드경주견그레이하운드동물 학대동물 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