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당의 왕실 모독죄 개정 추진은 입헌군주제 전복 시도"태국 헌법재판소는 7일 왕실모독죄 개정을 당헌에 담은 원내 제 1당인 개혁야당 '전진당(MFP)'의 해산을 만장일치로 판결했다. 이와함께 개정을 추진한 피타 림짜른랏 전 대표를 포함한 전진당 전현직 간부들의 정치활동을 10년간 금지시켰다. 사진은 헌재에서 정당 해산 명령과 10년간 정치활동 금지 판결이 내려진후 굳은 표정으로 법정을 나서는 피타 림짜른랏 전 대표의 모습이다. 2024.08.07 ⓒ AFP=뉴스1 ⓒ News1 신은빈기자관련 키워드태국전진당동남아피타피타림짜른랏관련 기사[2026 터닝포인트]변화하는 세계 질서를 민주주의가 따라잡을 수 있을까?[동남아시아 TODAY] 태국, 드라마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또 한번의 실각' 태국 정치를 읽는 법[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