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州)에서 사망자 속출…당시 46.9도 기록뉴델리 '52.9도'는 센서 고장 탓…여전히 49.9도25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의 인디아 게이트 잔디밭에서 폭염에 지친 사람들이 그늘 밑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4.04.25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인도폭염인도인도총선폭염관련 기사대한민국 삼킨 비상계엄…노벨상 한강 지구촌 메아리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살인 불볕더위 인도, 석달간 56명 숨지고 2만5000명 열사병 앓아'52.9도' 폭염에 인도 동부서 하루 새 최소 19명 사망'44도 살인' 폭염에 인도 총선 '낮은 투표율' 비상…"역대 가장 더운 4월"다보스 포럼 "올해 기상이변, 허위정보가 전세계 위협"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