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州)에서 사망자 속출…당시 46.9도 기록뉴델리 '52.9도'는 센서 고장 탓…여전히 49.9도25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의 인디아 게이트 잔디밭에서 폭염에 지친 사람들이 그늘 밑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4.04.25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인도폭염인도인도총선폭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