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바지 판화 태국 정부에 저작권 있다고 주장태국 방콕의 한 상점에서 코끼리바지를 판매하고 있다. 2023.10.4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태국 북부 치앙마이의 한 코끼리바지 공장에서 재단사가 천을 자르고 있다. 2023.11.8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코끼리바지태국태국여행중국관련 기사태국 상징 '코끼리바지' 캠페인…패통탄 총리 "저도 입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