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1975' 말레이 공연 도중 동성애 규제 비난말레이시아 정부, 공연 이후 페스티벌 취소12일(현지시간) 동성애가 금지된 말레이시아에서 이를 비판하며 남성 멤버간 키스를 한 영국 밴드 '더 1975'(The 1975)가 36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다. 사진은 영국 런던에서 공연 중인 더 1975의 모습. 2019.02.20/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더1975말레이시아동성애맷힐리스와치무지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