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헌법에 원주민 대변 기구를 설치하는 내용의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 문구를 공개했다. 국민투표는 올해 말 실시될 예정이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26일(현지시간) 호주 캔버라 구 국회의사당 건물 앞으로 원주민들과 일부 시민들이 '침략의 날' 집회 도중 행진하고 있다. 호주는 영국 함대가 상륙한 날을 '호주의 날'로 기념하지만 원주민들과 일부 시민들은 이날을 '침략의 날'로 규정해 비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