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산 원유 염가에 사들여 제재 무력화…가격상한제로 더 싸게 많이 살 듯지난달 일일 120만 배럴씩 구매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인도우크라침공관련 기사"트럼프, 세계를 '강도 소굴'로 만들어"…獨 대통령 비판캐나다 前부총리, 젤렌스키 경제고문 합류…"투자유치 역할"러 외무, 한·일 기업에 손짓…"서방과 달리 실용주의적" 호평더 밀착하는 러·인도…印 방산기업 대표단 3년 만에 첫 방러모디, 푸틴과 뜨거운 포옹…우크라 출구 막힌 트럼프 심기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