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 63구 수습·5명 사망 확인…4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블랙박스 회수 시도15일(현지시간) 네팔 서부 포카라에서 발생한 비행기 추락 사고 현장에서 구조대가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이 비행기에는 한국인 2명을 포함해 총 72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으며 68명이 숨졌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15일(현지시간) 네팔 포카라 국제공항 인근에서 한국인 2명 등 72명이 탑승한 여객기가 추락해 최소 40명이 사망한 현장에 구조대원이 출동해 있다. ⓒ AFP=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네팔 비행기 추락예티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