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내각, 세 번째 인사 문제 불거지면서 지지율 20%대로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8일 오후(현지시간) 태국 방콕 QSNCC(Queen Sirikit National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북한 ICBM 발사에 대해 규탄 발언을 하고 있다. 2022.11.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 후미오데라다 총무상기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