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 '감시기간'…도착 당일 신속항원 음성 판정 받아야대만이 코로나 이전 한국을 포함한 무비자 입국 국가에 대한 입국을 전면 재개한 29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출국 모니터에 대만행 편명이 표시되고 있다. 한국은 일본, 칠레, 이스라엘, 니카라과 등과 더불어 대만 90일 무비자 입국 조치가 적용된다. 하지만 현행 입국자에 대한 3일 자가격리와 4일간의 자율관리는 그대로 시행한다. 2022.9.2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대만대만 여행대만 입국무비자 대만무비자 입국관련 기사정부 "전자입국신고서에 '중국(대만)' 표기 삭제"…대만 항의 수용(종합)대만, 입국신고 '남한' 표기 변경 유예…"韓정부 '검토' 회신"작년 외국인 205만명 국립공원 찾았다…'한라산' 27만명 최다'벚꽃 넘어 수국까지'…한국관광공사, 외국인 대상 '경남 봄꽃' 캠페인[뉴스1 PICK]중동 긴장 속 중단됐던 UAE 직항편 재개…인천공항 귀국한 체류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