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쓰나미 일으키며 400명 넘게 숨져19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라카타 섬의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이 폭발해 산 전체가 용암으로 뒤덮여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인도네시아크라카타우화산불의 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