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연료 값 폭등에 항의하는 시위를 막기 위해 경찰이 도로를 봉쇄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5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 알마티에서 시위대와 경찰이 무력 충돌하고 있다. 2022.01.05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카림 마시모프카자흐스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