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동일본을 강타한 쓰나미로 인해 생겨난 잔해들. ⓒAFP=News1 자료 사진2014년 3월 11일 동일본대지진 3주년을 맞아 주요 피해지역인 미야기현 센다이 지방을 찾아 희생자를 기리고 있는 일본인들의 모습. ⓒ AFP=News1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가동이 중단된 이바라키현 도카이 제2원자력발전소 건물 지하 바닥에 방사성 폐수가 누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NHK 캡처) ⓒ News1후쿠시마현 나미에시에 건설 중인 방파제 공사 현장의 2021년 2월 21일 항공 사진.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