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前총리 측근…미란다 커와 교제도5조원 규모 비자금 조성 의혹으로 '적색수배'조 로우.(출처 = 페이스북) ⓒ 뉴스1조 로우가 2억5000만달러에 구입한 초호화 요트.ⓒ AFP=뉴스1양현석 싸이ⓒ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