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명절 '이드 알 피트르', 애도 분위기파키스탄 군인들이 25일(현지시간) 유조차 폭발 사고 현장에서 근무를 서고 있다. ⓒ AFP=뉴스125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유조차 폭발로 화상을 입은 환자들이 바하왈푸르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 AFP=뉴스124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라호르에서 승객들이 가득 찬 버스가 이동하고 있다. 이들은 이슬람 명절을 가족들과 함께 보내기 위해 고향으로 가고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