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최대 산호초 산지, 2년 연속 백화…"회복 가능성 0"

3분의 2 백화…"말기상태·재앙 수준"

본문 이미지 - 10일(현지시간) 호주 산호초연구센터가 공개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산호초 사진. 높아진 수온으로 백화현상을 겪은 산호초가 앙상한 뼈대만 남았다. ⓒ AFP=뉴스1
10일(현지시간) 호주 산호초연구센터가 공개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산호초 사진. 높아진 수온으로 백화현상을 겪은 산호초가 앙상한 뼈대만 남았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0일(현지시간) 산호초연구센터가 공개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항공 촬영 사진. 대규모 백화현상으로 하얗게 변한 산호초들이 포착됐다. ⓒ AFP=뉴스1
10일(현지시간) 산호초연구센터가 공개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항공 촬영 사진. 대규모 백화현상으로 하얗게 변한 산호초들이 포착됐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2014년 9월(현지시간) 백화현상을 겪기 전 촬영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산호초 사진. 하얀 뼈대만 남은 지금과 달리 형형색색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 AFP=뉴스1
2014년 9월(현지시간) 백화현상을 겪기 전 촬영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산호초 사진. 하얀 뼈대만 남은 지금과 달리 형형색색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