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현지시간) 1년간 16차례의 수술을 마치고 두 손을 쓸 수 있게 된 방그라데시의 아불 바한다르(27). 그는 피부가 사마귀로 뒤덮이는 희귀 질병을 앓고 있었으나 정부 지원으로 수술을 받게 됐다. ⓒ AFP=뉴스1지난해 1월 수술을 받기 전 진료를 위해 방글라데시 다카의 한 병원을 찾은 바한다르의 모습.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