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서거한 푸미폰 아둔야뎃 태국 국왕(왼쪽)과 시리킷 키티야카라 왕비(오른쪽), 아들인 마하 와찌랄롱꼰(64) 왕세자가 함께 서 있다. 사진은 1999년 12월 촬영됐다. ⓒ AFP=뉴스113일(현지시간) 서거한 푸미폰 아둔야뎃 태국 국왕(왼쪽)과 시리킷 키티야카라 왕비(오른쪽)가 1955년 우볼라타나 라자칸야 공주, 마하 와찌랄롱꼰 왕세자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AFP=뉴스113일(현지시간) 푸미폰 아둔야뎃(88) 태국 국왕이 숨졌다는 소식 전해지자 방콕 주민들이 기도를 올리고 있다. 70년간 태국을 통치해온 그는 특유의 검소함과 많은 봉사 등으로 '살아있는 신(神)'이라 불리며 태국인들에 존경과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AFP=뉴스1프라윳 찬오차 태국 총리(가운데)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