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동주 기자 =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킹 메이커'로 불렸던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의원.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 안희정 전 지사와 함께 '좌희정, 우광재'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였다.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국회의원, 도지사를 거친 그가 대권에 도전할 것이란 예측도 나온다.
과연 사람들의 예측처럼 그는 대권에 도전할 의지가 있을까? 이 질문에 이광재 의원은 "권력은 화살과 같다"고 답했다. 과연 그 의미는 무엇일까? 그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자.
#이광재 #노무현 #공수처
moondj37@news1.kr
과연 사람들의 예측처럼 그는 대권에 도전할 의지가 있을까? 이 질문에 이광재 의원은 "권력은 화살과 같다"고 답했다. 과연 그 의미는 무엇일까? 그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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