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ews1) 정윤경 기자 = 씨스타(소유·보라·다솜·효린)가 두 번째 정규 앨범을 들고 '완전체'로 돌아왔다.
씨스타는 11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롯데카드 아트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 곡 및 앨범 발표 소감을 밝혔다.
올해 초 유닛 씨스타19 유닛(보라·효린)으로 활동했던 씨스타가 '완전체'로 돌아온 것은 지난해 '러빙 유' 앨범 이후 약 1년만이다.
이번 타이틀 곡 '기브 잇 투미(Give It To Me)'는 탱고 느낌이 물씬 풍기는 노래로 지난 해 '러빙 유'를 통해 호흡을 맞췄던 이단옆차기가 작사, 작곡했으며 김도훈과 서재우가 편곡했다.
씨스타는 반짝이는 하얀색 란제리룩을 입고 등장, 포인트 안무인 '터치 춤'을 선보이며 건강한 섹시미를 자랑했다.
이날 씨스타는 타이틀 곡 외에도 '헤이 유(Hey you)', 멤버 효린이 허성진 작사가와 함께 공동 작사한 '크라잉(Crying)', '미스 씨스타(Miss Sistar)' 등 총 4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씨스타는 13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필두로 본격적인 새 앨범 활동을 시작한다.
news2@news1.kr
씨스타는 11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롯데카드 아트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 곡 및 앨범 발표 소감을 밝혔다.
올해 초 유닛 씨스타19 유닛(보라·효린)으로 활동했던 씨스타가 '완전체'로 돌아온 것은 지난해 '러빙 유' 앨범 이후 약 1년만이다.
이번 타이틀 곡 '기브 잇 투미(Give It To Me)'는 탱고 느낌이 물씬 풍기는 노래로 지난 해 '러빙 유'를 통해 호흡을 맞췄던 이단옆차기가 작사, 작곡했으며 김도훈과 서재우가 편곡했다.
씨스타는 반짝이는 하얀색 란제리룩을 입고 등장, 포인트 안무인 '터치 춤'을 선보이며 건강한 섹시미를 자랑했다.
이날 씨스타는 타이틀 곡 외에도 '헤이 유(Hey you)', 멤버 효린이 허성진 작사가와 함께 공동 작사한 '크라잉(Crying)', '미스 씨스타(Miss Sistar)' 등 총 4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씨스타는 13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필두로 본격적인 새 앨범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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