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ews1) 정윤경 기자 차지수 인턴기자 = 장윤정(33)이 9월 결혼을 앞두고 10년 차 가수답게 노래로 자신의 심경을 표현했다.
장윤정은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센터에서 도경완 아나운서(31)와의 결혼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왔구나 네가 왔어. 오래 기다렸던 나의 사랑이다"며 자신의 신곡인 '왔구나 왔어'의 한 소절을 불렀다.
그는 "작년 10월에 신곡 앨범을 만들어 놓고 곧 활동 예정인 곡이 있다. 많은 분이 '노래 따라간다고 하더니 결국 (도경완 아나운서를)만났구나'라고 한다"며 신곡을 둘러싼 주변의 반응을 설명했다.
혼전 임신설에는 고개를 저었다.
장윤정은 "만약 혼전임신이라면 다음달이나 그 다음달로 (결혼을)당겨서 했을 것이다"며 "지금 내 몸엔 얼마 전 회충약도 먹어서 아무 것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그런 생각 들 만큼 내가 갑작스럽게 소식을 전하긴 한 것 같아 이해는 한다. 좋은 소식 생기면 성격상 바로 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장윤정은 자신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감사한 세상에 보답하면서 바르게 살도록 노력하겠다. 응원해주시고 많이 축하해주시면 좋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장윤정의 소속사 인우프로덕션은 공식 발표를 통해 도경완 아나운서(31)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KBS1TV '아침마당'을 통해 처음 만나 인연을 이어 왔으며 약 5개월 만인 22일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news2@news1.kr posicha@news1.kr
장윤정은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센터에서 도경완 아나운서(31)와의 결혼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왔구나 네가 왔어. 오래 기다렸던 나의 사랑이다"며 자신의 신곡인 '왔구나 왔어'의 한 소절을 불렀다.
그는 "작년 10월에 신곡 앨범을 만들어 놓고 곧 활동 예정인 곡이 있다. 많은 분이 '노래 따라간다고 하더니 결국 (도경완 아나운서를)만났구나'라고 한다"며 신곡을 둘러싼 주변의 반응을 설명했다.
혼전 임신설에는 고개를 저었다.
장윤정은 "만약 혼전임신이라면 다음달이나 그 다음달로 (결혼을)당겨서 했을 것이다"며 "지금 내 몸엔 얼마 전 회충약도 먹어서 아무 것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그런 생각 들 만큼 내가 갑작스럽게 소식을 전하긴 한 것 같아 이해는 한다. 좋은 소식 생기면 성격상 바로 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장윤정은 자신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감사한 세상에 보답하면서 바르게 살도록 노력하겠다. 응원해주시고 많이 축하해주시면 좋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장윤정의 소속사 인우프로덕션은 공식 발표를 통해 도경완 아나운서(31)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KBS1TV '아침마당'을 통해 처음 만나 인연을 이어 왔으며 약 5개월 만인 22일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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