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 의원 104명이 참여한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취소 모임이 출범하는 것에 대해 "유시민 작가 표현 빌리면 한 마디로 미친 짓"이라고 비판했다.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유시민 작가 등 최소한의 양심으로 자정 노력을 기울이는 여러분께 응원의 말씀 드린다"고 말했다.이호승 기자 尹과 절연 안하겠다는 장동혁…한동훈은 "장동혁 끊어내야"의원들 핸드폰 본인인증부터 카드 등록까지…류호정 국회 막내 시절 일화 [팩트앤뷰]"부친상 소식에 이준석, 직접 차 끌고 창원까지…설 직전에도 만나"[팩트앤뷰 류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