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청와대 오찬에 불참한 것에 대해 "초딩보다 못한 유치한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도 이날 서울 중구 사회복지관 봉사활동 직후 기자들과 만나 "협치하자면서 악법을 일방 처리한 것은 초딩도 상상조차 하지 않는 일"이라고 비판했다.이호승 기자 북한 인권, 정쟁 도구로 사용돼선 안 돼…언론 노출 위험한 이유 [팩트앤뷰]'한국행 희망' 北 포로들…"언론 노출 줄이고 은밀히 작업해야"[팩트앤뷰 전수미]조국 출마설에 민주 전수미 "군산이 만만해? 시민의 엄중한 판단 있을 것"[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