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 =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은 23일 이혜훈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이 후보자의 반포 원펜타스 부정청약 의혹에 대해 "이 후보자 (장남과) 사이가 안 좋았다는데 신혼 전셋집에 (주민등록을) 놔뒀다가 후보자 가족이 거기에 전입해야 하는 시기에 빠져준다"며 "이것만 보면 사이가 안 좋았던 게 아니라 시부모가 대박 로또 청약을 받을 수 있도록 해준 세계 최고의 효부"라고 말했다.이호승 기자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초읽기…"李, 국회 핑계대지 말아야"[팩트앤뷰 천하람]압도적 여대야소인데…美관세 재인상 국회 탓하는 李대통령 [팩트앤뷰 천하람]李대통령, 다주택자 악마화…검찰개혁에 실망한 지지자 달래기 [팩트앤뷰 천하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