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은정 기자 = 미 국방부는 22일(현지시간), 시리아 북동부 구금시설에 수감돼 있던 IS 용의자 최대 7,000명을 이라크로 이송하는 작전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대규모 탈옥과 IS 재건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한 미군의 긴급 대응으로, 탈옥 사태가 현실화될 경우 IS가 조직 재건에 나서 미국과 역내 안보에 직접적인 위협이 될 수 있다고 판단입니다.
우선 시리아 하사카 수용소에 수감돼 있던 인물 가운데 ‘가장 위험한 인물’로 분류된 150명이 미군 항공편으로 이라크로 공중 이송됐고, 나머지 수감자들도 며칠 내 추가 이송될 예정입니다.
#시리아 #ISIS #미군 #시리아반군
이번 조치는 대규모 탈옥과 IS 재건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한 미군의 긴급 대응으로, 탈옥 사태가 현실화될 경우 IS가 조직 재건에 나서 미국과 역내 안보에 직접적인 위협이 될 수 있다고 판단입니다.
우선 시리아 하사카 수용소에 수감돼 있던 인물 가운데 ‘가장 위험한 인물’로 분류된 150명이 미군 항공편으로 이라크로 공중 이송됐고, 나머지 수감자들도 며칠 내 추가 이송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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