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은정 기자 = 이란 옛 왕정의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레비가 신정체제를 비판하며 이란을 ‘북한’에 빗대 주목을 받았다.17일(현지시간), 팔레비 전 왕세자는 전날 워싱턴DC 기자회견에서 “이란은 중동의 한국이 됐어야 했다”고 말했다.박은정 기자 시리아 무력충돌 틈타 IS 1,500명 집단 탈옥…튀르키예 참전하나?스페인 고속열차, 직선 선로에서 정면 충돌…종잇장처럼 구겨진 객차노벨상 들고 백악관 찾은 베네수 마차도…트럼프의 반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