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은정 기자 = 이란 옛 왕정의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레비가 신정체제를 비판하며 이란을 ‘북한’에 빗대 주목을 받았다.17일(현지시간), 팔레비 전 왕세자는 전날 워싱턴DC 기자회견에서 “이란은 중동의 한국이 됐어야 했다”고 말했다.박은정 기자 우크라 '플라밍고' 러 본토 깊숙이 때렸다… 대형 탄약고 연쇄폭발 '활활'산사태에 마을 초토화…브라질 기록적 폭우에 다 떠내려갔다브라질 영부인, 한복 입고 인증샷 공개…“영광 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