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침실, 지하통로...청와대 20년 근무 요리사가 말하는 구석구석 이야기

(서울=뉴스1) 이슬 인턴기자 문동주 이종덕 기자 = "이 자리에서 겨울에 대통령이 출근하다가 차 미끄러져서 난리났어요"

"관저 안 침실은 저기 왼쪽이에요. 한 80평 돼요. 엄청 무서워요."

천상현씨는 청와대에서 최초 중식 요리사로 1998년부터 2018년까지 20년간 근무했다.

천씨는 뉴스1과 개방된 청와대를 돌며 지난 세월동안 쌓여 있는 수많은 이야기들을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해보자.

#청와대 #대통령_침실 #영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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