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관광청, 한글 여행 책자 및 지도 배포

이메일, 전화로 요청 가능...사무실 방문 시 무료
‘꽃보다 누나’로 부상, 올해 약 45만명 방문 예상

본문 이미지 - ‘꽃보다 누나’에 소개된 돌라체 시장은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판매하는 곳이다. 노상을 수놓은 빨강 우산은 크로아티아의 전통 의상 일부로 사용된 셰스틴스키 우산이며, 기념품으로도 팔리고 있다. 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조용식 기자
‘꽃보다 누나’에 소개된 돌라체 시장은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판매하는 곳이다. 노상을 수놓은 빨강 우산은 크로아티아의 전통 의상 일부로 사용된 셰스틴스키 우산이며, 기념품으로도 팔리고 있다. 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조용식 기자

본문 이미지 - ‘크로아티아-옛 모습 그대로의 지중해’ 한글 안내 책자 표지. (크로아티아 관광청 제공) 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크로아티아-옛 모습 그대로의 지중해’ 한글 안내 책자 표지. (크로아티아 관광청 제공) 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본문 이미지 - ‘크로아티아 지도와 함께하는 여행’ 한글 안내 책자 표지. (크로아티아 관광청 제공) 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크로아티아 지도와 함께하는 여행’ 한글 안내 책자 표지. (크로아티아 관광청 제공) 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본문 이미지 -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어퍼타운의 명소인 '성 마르코 교회'는 13세기 건축됐다. 이후 1880년 지붕에 크로아티아 문장(왼쪽)과 자그레브시의 문장(오른쪽) 그리고 크로아티아 국기 색상(파랑, 하양, 빨강)의 격자무늬 배경을 수놓으며 자그레브의 명소가 됐다. 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조용식 기자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어퍼타운의 명소인 '성 마르코 교회'는 13세기 건축됐다. 이후 1880년 지붕에 크로아티아 문장(왼쪽)과 자그레브시의 문장(오른쪽) 그리고 크로아티아 국기 색상(파랑, 하양, 빨강)의 격자무늬 배경을 수놓으며 자그레브의 명소가 됐다. 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조용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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