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추피추로 가는 또 다른 방법...잉카문명 즐기며 트레킹으로

지난 1일 개방, 차차밤바, 위나이와이나를 거치는 여정

본문 이미지 - 페루의 대표적 관광지 마추픽추로 향하는 새로운 트레킹 코스가 지난 1일부터 새롭게 선보였다. (페루관광청 제공) ⓒ News1 travel
페루의 대표적 관광지 마추픽추로 향하는 새로운 트레킹 코스가 지난 1일부터 새롭게 선보였다. (페루관광청 제공) ⓒ News1 travel

본문 이미지 - 이 코스는 이전의 잉카 트레일과 달리 짐을 옮겨주는 포터, 요리사 등의 도움 없이 이동 가능하다. (페루관광청 제공) ⓒ News1 travel
이 코스는 이전의 잉카 트레일과 달리 짐을 옮겨주는 포터, 요리사 등의 도움 없이 이동 가능하다. (페루관광청 제공) ⓒ News1 travel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