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개방, 차차밤바, 위나이와이나를 거치는 여정페루의 대표적 관광지 마추픽추로 향하는 새로운 트레킹 코스가 지난 1일부터 새롭게 선보였다. (페루관광청 제공) ⓒ News1 travel이 코스는 이전의 잉카 트레일과 달리 짐을 옮겨주는 포터, 요리사 등의 도움 없이 이동 가능하다. (페루관광청 제공) ⓒ News1 travel관련 키워드페루마추피추트레킹코스트래블바이크뉴스.잉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