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파란 나라의 크리스마스, 자그레브

밝고 귀여운 아이 천국...크리스마스마켓의 즐거움, ‘로워타운’

본문 이미지 - 저녁 6시 10분 전. 자그레브는 어둠은 오후 4시가 넘으면 찾아온다. 상점들은 하나, 둘 불을 켜며, 거리는 밝히는 수많은 조명들이 크리스마스 마켓을 알린다. 자그레브는 지난달 28일부터 시작해 오는 1월 10일까지 계속되는 자그레브에서 크리스마스마켓을 즐겨보자 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조용식 기자
저녁 6시 10분 전. 자그레브는 어둠은 오후 4시가 넘으면 찾아온다. 상점들은 하나, 둘 불을 켜며, 거리는 밝히는 수많은 조명들이 크리스마스 마켓을 알린다. 자그레브는 지난달 28일부터 시작해 오는 1월 10일까지 계속되는 자그레브에서 크리스마스마켓을 즐겨보자 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조용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빠 어깨에 목말을 탄 꼬마가 무엇인가를 가리키며 환하게 웃고 있다. 크리스마스마켓 기간에 아이를 목말 태운 아빠의 모습을 자주 접하게 된다. 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조용식 기자
아빠 어깨에 목말을 탄 꼬마가 무엇인가를 가리키며 환하게 웃고 있다. 크리스마스마켓 기간에 아이를 목말 태운 아빠의 모습을 자주 접하게 된다. 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조용식 기자
본문 이미지 - 크리스마스 마켓을 즐기는 자그레브 사람들. 어둠이 짙게 깔리면 모두 거리로 나와 크리스마스 마켓을 즐긴다. 거리 곳곳에는 크리스마스마켓을 위한 조명들로 사람들의 마음을 더욱 들뜨게 한다. 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조용식 기자
크리스마스 마켓을 즐기는 자그레브 사람들. 어둠이 짙게 깔리면 모두 거리로 나와 크리스마스 마켓을 즐긴다. 거리 곳곳에는 크리스마스마켓을 위한 조명들로 사람들의 마음을 더욱 들뜨게 한다. 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조용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자그레브의 반 옐라치치 광장은 크리스마스마켓을 기념하는 공연이 매일 펼쳐지는 곳이다. 광장 뒤편으로 2016년 새해를 기념하는 네온사인이 걸려 있다. 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조용식 기자
자그레브의 반 옐라치치 광장은 크리스마스마켓을 기념하는 공연이 매일 펼쳐지는 곳이다. 광장 뒤편으로 2016년 새해를 기념하는 네온사인이 걸려 있다. 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조용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아이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아빠의 온화한 모습. 자그레브의 아이스 파크를 찾은 가족들이 아이의 모습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조용식 기자
아이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아빠의 온화한 모습. 자그레브의 아이스 파크를 찾은 가족들이 아이의 모습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조용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자그레브 반 옐라치치 광장에 마련된 꼬마 특급열차. 이 열차는 아이들을 태우고 광장을 지나 시내 한 바퀴를 돌아다닌다. 열차에 올라탄 아이의 모습을 담기 위해 기념촬영을 하는 가족들. 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조용식 기자
자그레브 반 옐라치치 광장에 마련된 꼬마 특급열차. 이 열차는 아이들을 태우고 광장을 지나 시내 한 바퀴를 돌아다닌다. 열차에 올라탄 아이의 모습을 담기 위해 기념촬영을 하는 가족들. 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조용식 기자
본문 이미지 - 토미슬라브 광장 뒤에 마련된 아이스 파크에서 아이들과 함께 나온 가족이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아이스 파크는 총 400m에 타원형으로 만들어졌다. 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조용식 기자
토미슬라브 광장 뒤에 마련된 아이스 파크에서 아이들과 함께 나온 가족이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아이스 파크는 총 400m에 타원형으로 만들어졌다. 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조용식 기자
본문 이미지 -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축제 심볼의 눈 내리는 광경을 바라보는 아이의 모습이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고 있는 듯하다. 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조용식 기자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축제 심볼의 눈 내리는 광경을 바라보는 아이의 모습이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고 있는 듯하다. 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조용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자그레브의 크리스마스마켓에서 판매하는 기념품들. 그중에서도 오르골은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크리스마스 기념품 중의 하나이다. 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조용식 기자
자그레브의 크리스마스마켓에서 판매하는 기념품들. 그중에서도 오르골은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크리스마스 기념품 중의 하나이다. 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조용식 기자
본문 이미지 - 그라스에 직접 그림을 그려놓은 크리스마스 기념품.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조용식 기자
그라스에 직접 그림을 그려놓은 크리스마스 기념품.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조용식 기자
본문 이미지 - 크로아티아의 ‘자그레브 재림절 축제’가 한창인 반 옐라치치 광장의 무대에서 산타 모자를 쓴 어린이들이 합창을 하고 있다.  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조용식 기자
크로아티아의 ‘자그레브 재림절 축제’가 한창인 반 옐라치치 광장의 무대에서 산타 모자를 쓴 어린이들이 합창을 하고 있다. 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조용식 기자
본문 이미지 - 미녀 산타의 품에 안겨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꼬마의 무표정이 재미있기만 하다. 자그레브 크리스마스마켓에서 산타와 미녀 산타가 등장해 마켓을 찾은 시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5.12.6/뉴스1트래블 ⓒ News1 조용식 기자
미녀 산타의 품에 안겨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꼬마의 무표정이 재미있기만 하다. 자그레브 크리스마스마켓에서 산타와 미녀 산타가 등장해 마켓을 찾은 시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5.12.6/뉴스1트래블 ⓒ News1 조용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자그레브의 명물인 '트램'. 자그레브 사람들이 대중교통으로 이용하는 '트램'을 탑승하는 것을 추천한다. 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조용식 기자
자그레브의 명물인 '트램'. 자그레브 사람들이 대중교통으로 이용하는 '트램'을 탑승하는 것을 추천한다. 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조용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인천에서 자그레브까지 직항편은 없다. 터키항공의 경우 인천~이스탄불 도착 후, 이스탄불~자그레브 구간을 이용하면 된다. '자그레브 재림절 축제' 공식항공사인 터키항공은 축제기간 동안 20%의 항공요금을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조용식 기자
인천에서 자그레브까지 직항편은 없다. 터키항공의 경우 인천~이스탄불 도착 후, 이스탄불~자그레브 구간을 이용하면 된다. '자그레브 재림절 축제' 공식항공사인 터키항공은 축제기간 동안 20%의 항공요금을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조용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자그레브 중앙역 옆에 있는 '에스플라네이드 자그레브 호텔'. 90년 전통의 5성급 호텔로 크로아티아의 유명인사들이 즐겨 묵는 곳이다. 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조용식 기자
자그레브 중앙역 옆에 있는 '에스플라네이드 자그레브 호텔'. 90년 전통의 5성급 호텔로 크로아티아의 유명인사들이 즐겨 묵는 곳이다. 뉴스1트래블 ⓒ News1 travel 조용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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