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덕왕후 릉에 있던 묘석. 태종 이방원이 새어머니의 묘를 파헤쳐 묘석을 청계천 광통교 자리에 옮겨놨다. ⓒ News1 석조전.ⓒ News1 이화박물관 제공. ⓒ News1서울시 중구 정동 서울주교좌성당. ⓒ News1덕수궁 돌담길.ⓒ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