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돌조각타고 떠나는 시간여행, 우리옛돌박물관

일본에서 문인석, 장군석 등 70점 환수
선조의 따스함과 염원이 담긴 옛 돌조각 1200여 점 전시

본문 이미지 - 2001년 일본에서 환수해온 70점의 문관석 중 47점이 전시된 환수유물관의 문관석. 양옆으로 문관석이 세워져 있어 중앙을 오가며 왕의 느낌을 경험할 수 있다. ⓒ News1 조용식 기자
2001년 일본에서 환수해온 70점의 문관석 중 47점이 전시된 환수유물관의 문관석. 양옆으로 문관석이 세워져 있어 중앙을 오가며 왕의 느낌을 경험할 수 있다. ⓒ News1 조용식 기자

본문 이미지 - 다양한 표정의 옛 돌조각을 자세히 관찰하면 아이, 연꽃, 남근석 등의 상징무늬가 새겨져 있다. ⓒ News1 조용식 기자
다양한 표정의 옛 돌조각을 자세히 관찰하면 아이, 연꽃, 남근석 등의 상징무늬가 새겨져 있다. ⓒ News1 조용식 기자
본문 이미지 - 2001년 일본에서 환수해온 70점의 문관석 중 47점이 전시된 환수유물관의 문관석. 양옆으로 문관석이 세워져 있어 중앙을 오가며 왕의 느낌을 경험할 수 있다. ⓒ News1 조용식 기자
2001년 일본에서 환수해온 70점의 문관석 중 47점이 전시된 환수유물관의 문관석. 양옆으로 문관석이 세워져 있어 중앙을 오가며 왕의 느낌을 경험할 수 있다. ⓒ News1 조용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소원 빌기 체험을 할 수 있는 동자관에는 63점의 동자가 익살스러운 표정을 하고 있다. 본래 동자는 묘주와 참배객 사이의 두 세계를 왕래하며 심부름하는 시동의 역할을 해왔다. ⓒ News1 조용식 기자
소원 빌기 체험을 할 수 있는 동자관에는 63점의 동자가 익살스러운 표정을 하고 있다. 본래 동자는 묘주와 참배객 사이의 두 세계를 왕래하며 심부름하는 시동의 역할을 해왔다. ⓒ News1 조용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우리옛길박물관에 들어서면 온화한 미소를 하고 있는 여인상과 눈인사를 하며 소원을 빌어보자. 수복강녕과 길상의 기원을 담은 우리옛길박물관의 기운을 전해 받을 수 있다. ⓒ News1 조용식 기자
우리옛길박물관에 들어서면 온화한 미소를 하고 있는 여인상과 눈인사를 하며 소원을 빌어보자. 수복강녕과 길상의 기원을 담은 우리옛길박물관의 기운을 전해 받을 수 있다. ⓒ News1 조용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우리옛길박물관을 찾는 외국 관광객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소원 종이가 동자관 소원의 벽에 꽂혀 있다. ⓒ News1 조용식 기자
우리옛길박물관을 찾는 외국 관광객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소원 종이가 동자관 소원의 벽에 꽂혀 있다. ⓒ News1 조용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우리옛길박물관의 박지영 학예사는 "1200여 점의 석조유물에는 수복강녕과 길상의 기원을 담은 상징무늬가 곳곳에 새겨져 있다"며 "깨알처럼 숨겨진 상징무늬를 찾는 재미를 느껴보라"는 관람 팁을 말하고 있다. ⓒ News1 조용식 기자
우리옛길박물관의 박지영 학예사는 "1200여 점의 석조유물에는 수복강녕과 길상의 기원을 담은 상징무늬가 곳곳에 새겨져 있다"며 "깨알처럼 숨겨진 상징무늬를 찾는 재미를 느껴보라"는 관람 팁을 말하고 있다. ⓒ News1 조용식 기자

본문 이미지 - 문인석과 함께 묘 앞에 있던 장군석. 상단과 어깨 등에는 치우천황이 새겨져 있으며, 정면에는 두 손으로 충성의 의미인 칼을 곧추세우고 있다. 옆에는 칼을 넣어두는 칼집까지 세심하게 조각해 놓고 있다. ⓒ News1 조용식 기자
문인석과 함께 묘 앞에 있던 장군석. 상단과 어깨 등에는 치우천황이 새겨져 있으며, 정면에는 두 손으로 충성의 의미인 칼을 곧추세우고 있다. 옆에는 칼을 넣어두는 칼집까지 세심하게 조각해 놓고 있다. ⓒ News1 조용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석조유물 옆에는 조각에 숨겨져 있는 상징무늬를 찾아볼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의 표시판이 있다. ⓒ News1 조용식 기자
석조유물 옆에는 조각에 숨겨져 있는 상징무늬를 찾아볼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의 표시판이 있다. ⓒ News1 조용식 기자
본문 이미지 - 꽃을 들고 미소를 띠고 있는 염화미소. 삼국시대 이래로 왕실에서 민간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전승된 미륵신앙. 당시 미중들은 미래불인 미륵이 현 세상으로 와 자신들을 구제하여 줄 것을 바라며 미륵불을 곳곳에 세웠다. ⓒ News1 조용식 기자
꽃을 들고 미소를 띠고 있는 염화미소. 삼국시대 이래로 왕실에서 민간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전승된 미륵신앙. 당시 미중들은 미래불인 미륵이 현 세상으로 와 자신들을 구제하여 줄 것을 바라며 미륵불을 곳곳에 세웠다. ⓒ News1 조용식 기자

본문 이미지 - 북악산의 자연경관과 우리 옛 돌조각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돌의 정원의 모습. ⓒ News1 조용식 기자
북악산의 자연경관과 우리 옛 돌조각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돌의 정원의 모습. ⓒ News1 조용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를 조망할 수 있는 야외전시관은 관람객들의 휴식과 쉼을 위한 공간이다. ⓒ News1 조용식 기자
서울 시내를 조망할 수 있는 야외전시관은 관람객들의 휴식과 쉼을 위한 공간이다. ⓒ News1 조용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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