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감독 건강상의 이유로 사퇴…오는 18일 한국과 맞대결 예정러시아 여자 배구 대표팀의 세르지오 부사토 코치가 지난 8월5일 한국과의 경기 후 눈을 찢는 동양인 비하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스포르트24 캡쳐)ⓒ 뉴스1